역사
1956 - 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이 탄생1957 - 기계가 처음으로 학습
- 연구 심리학자 프랭크 로젠블랫이 최초의 인공 신경망 퍼셉트론 개발
- 기계도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증명
- 과학자 조셉 와이젠바움이 ELIZA를 개발
- 세계 최초의 챗봇
- AI 딥블루는 세계 체스 챔피언에게 4-2로 패배. 1년간의 개선 작업 끝에 재대결에서 승리
- 1년간의 개선 작업 끝에 재대결에서 승리
- 엔비디아가 그래픽 처리 장치인 지포스 256을 출시
- 기존 중앙처리장치 대비 압도적으로 많은 병렬 연산이 가능하다는 사실이 밝혀짐
- 제프리 힌튼 교수팀이 개발한 '알렉스넷이 이미지 인식 경진대회에서 2위 모델의 오류율 26.2%를 15.3%까지 획기적으로 낮추며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
- 딥러닝의 시대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순간
- 이안 굿펠로우가 '생성적 적대 신경망(GAN,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s)'을 발표
- 한 신경망은 가짜 데이터를 만들고, 다른 신경망은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판별하는 방식으로 서로 경쟁하며 학습하는 구조
- 이 경쟁 구조는 AI가 놀랍도록 사실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게 함
-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바둑 AI '알파고'가 바둑 역사상 최고의 기사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이세돌 9단에게 승리
- 트랜스포머 구조가 세상에 등장
- 문장 전체를 한꺼번에 파악하며 단어 간의 관계와 맥락을 훨씬 정교하게 이해
- OpenAI가 트랜스포머 구조 기반의 GPT-2를 출시
- 요약, 번역은 물론이고 명시적으로 학습하지 않은 간단한 수학이나 코드 작성까지 스스로 해내는 능력
- OpenAI가 GPT-3 발표
- 이 모델은 사람이 쓴 글과 거의 구별하기 어려운 수준의 텍스트를 생성
- OpenAI가 GPT-3.5 기반의 ChatGPT를 공개
- 일반 대중이 처음으로 AI의 가능성을 직접 체감하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
- 출시 5일 만에 사용자 100만 명을 돌파
- OpenAI는 이미지와 오디오 등 다양한 입력을 동시에 처리하는 멀티모달 모델 GPT-4를 출시
- 같은 해 구글은 바드를, Anthropic은 안전성과 윤리에 특화된 Claude를 출시
- 생성형 AI 시장의 3강 구도가 형성
- OpenAI는 텍스트 설명만으로 고품질 영상을 생성하는 AI 소라를 공개
- 구글도 제미나이를 공개
- 생성형 AI는 더 작은 모델로도 높은 성능을 내는 방향, 그리고 텍스트·이미지·음성·영상을 통합적으로 처리하는 진정한 멀티모달 AI로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
- 그 도구를 어떻게 이해하고, 설계하고, 책임감 있게 활용하느냐는 전적으로 우리 인간의 몫


